낮에 그 카페에서 기다린다고 하고 돈이랑 자기 짐 챙겨서 레제 오면 같이 도망칠 계획이였던 거잖아.. 결국 레제는 뒤져서 자기 혼자 카페에서 밤까지 기다리고.. 첨볼땐 별 감흥 없었는데 다시보니깐 눈물나네.. 펑펑까진 아니고 또르르 흘림
외간썅년 좋다고 형이랑 여동생 어머니를 두고나가네...호로자슥
뒤진건 아니지 2부에 나오지 않을까
저 당시 기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