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하반신마비와 기억상실증이 온 코베니에게 내가 니 약혼자였다고 속이고 남미 휴양지같은데로 데려가서 해변가에서 휠체어 끌어주면서 행복하게 살고싶다 기억 조금씩 돌아와서 바퀴 질질 끌고 도망가려고하면 엽총들고 쫓아가서 지하실에 가둬버림
무표정으로 에 하면서 차에 박히고 그대로 날아가서 데굴데굴 아스팔트에서 구른뒤에 눈물 콧물 침 피 다 맺힌 채로 움직이지도 못 하고 부르르 떨면서 아아...? 하고있을 코베니 꼴림
너 필력이 마음에 드는군
야베니라면 숨참고 백스텝해서 피한담에 칼들이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