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딱 처음 등장하자마자


얘가 어떤 캐릭터고 만화 스토리가 어떻게 되고 상관 없이


덴지 안아주는 이 장면이 너무 예뻐서 그냥 좋았어


성격이나 행동같은 캐릭터성이 좋다고 느낀건 한참 뒤의 일이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