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를 여동생 위치로 만들어서 죽인다는게 계획이었으니 말이 안 되진 않는데..

그게 아님 나의 파워가 몸매나 얼굴이 달리는것도 아니고 저런 날짐승 같은 애앞에서 홀딱 벗고 잇는데 안 꼴릴리가..


솔직히 마키마만 아니었음 히메노랑 아키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을거 같은데..


그럴듯한 작중 묘사가 ㅇ벗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