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제파트 학교씬.
































유년시절 귀여운 일탈? 로망?? 풋풋한 때의 이성에 대한 호기심에 대해 장난스럽게 교감하는걸 느낌있게 표현한거 같음..


리제파트 마지막에 리제가 '덴지군 사실은 나도 학교 가본적 없어..' 할 때 하.. 진짜 로망이긴 로망이구나.. 싶었다.


이 작가 분위기로 매혹시켜서 사람 홀리게 만드는 재주가 있음 ㄹㅇㅋㅋㅋㅋㅋ





그리고 작가피셜 위의 장면을 만드는데 일본영화 태풍클럽 (1985)을 참고, 차용했다 함.


하,, 저 영화도 봐야하나 ㅋㅋㅋㅋㅋ 혹시 저 영화 본 사람있냐??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