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소련에서 실험체로 살면서 몸과 마음이 지친 레제는 암살표적으로 덴지와 만나지만 처음에 죽이려고 했던것과 다르게 덴지랑 같이 있으면서 자기와 비슷한 처지인 것을 알고 동질감을 느끼기 시작함 지금까지 자신을 향해 순수한 애정으로 자신을 봐주는 남자는 덴지 말고 없었고 그런 덴지를 향해 기존의 실험체 였을때 느낀적 없는 뒤틀린 애정과 소유욕을 느끼고 얀데레가 된 레제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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