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켰을지 안들켰을지 팽팽한 긴장감에서 오는 행복함과 들켰을때 차단하고 안심할 완장에게 다른 계정으로 계속해 모욕하는 배덕감과 이 벨이 벨튀일지 진짜 신고일지 알수없이 짜증을 내는 완장의 모습을 상상하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