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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펀치, 룩백 등

타츠키 작품들 특유의 '인생은 덧없음'을 표현하는 내용이 좋음.

덴지(천사)랑 파워의 성격이
불교에서 말하는 성인에 가깝다고 생각하는게

둘 다 작은 것에 연연하거나 집착하지 않고,
원한을 품지도 않고,
삶의 과정을 중요시함.

아마 타츠키의 일관성이 이번 작품에도 표현된다면
파워가 돌아올 일은 영영 없어야할 것임.
돌아와도 다른 인격 다른 사람이 되서 돌아올것..

파워가 돌아오지 않는게 너무 슬프지만..ㅠ
그게 바로 삶이란거고
그래서 여운을 느끼게되는거고

타츠키 작품이 값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