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가 냉정,침착함을 유지하던 키시베가 유일하게
슬픔을 표현했던 장면임.
톱붕이라면 짝사랑하던 여자가 군인한테 끌려가서
마녀사냥 당하고 뒤질려고 하는데 좆도 아무런
힘도없이 지켜보기만 하는거랑 같은거지..
난 이게 키시베가 눈가리게 하고 콴시 뒤지는거
마냥 서있을때, 과거 회상하는 장면같아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그래.. 알파메일이 별거냐..
네가 진정한 진주인공이 맞다.
최고다!!! 키시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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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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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갤이나 해라 틀딱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