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정말 잘본 작품들은 다 보고나면 혼자 박수치거든?

좋은걸 보게해줘서 감사하다는 나만의 감사 표현이나 의식 같은건데,

영화는 좋은 영화들 많으니까 박수쳤던 작품 꼽으면 좀 많으니 생략하고



만화나 애니를 보고 쳐본적은 바이올렛 에버가든, 아케인, 죠죠 3,4부랑 카이지, 데스노트 정도 있었음



근데 이번에 체인소맨 1부 정주행 끝나고 박수 치고,

안녕 에리, 룩백 보고 감탄하면서 또 박수쳤음

한 작가한테 3번씩이나 감사하면서 박수를 쳐봤다는게 이번이 처음이라서 

이 타츠키라는 사람이 내가 감히 가늠할 수 없는 천재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