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정말 잘본 작품들은 다 보고나면 혼자 박수치거든?
좋은걸 보게해줘서 감사하다는 나만의 감사 표현이나 의식 같은건데,
영화는 좋은 영화들 많으니까 박수쳤던 작품 꼽으면 좀 많으니 생략하고
만화나 애니를 보고 쳐본적은 바이올렛 에버가든, 아케인, 죠죠 3,4부랑 카이지, 데스노트 정도 있었음
근데 이번에 체인소맨 1부 정주행 끝나고 박수 치고,
안녕 에리, 룩백 보고 감탄하면서 또 박수쳤음
한 작가한테 3번씩이나 감사하면서 박수를 쳐봤다는게 이번이 처음이라서
이 타츠키라는 사람이 내가 감히 가늠할 수 없는 천재구나 싶었음
어벤져스 엔드게임
난 어벤져스 1탄 빼곤 다 실망했었으 ㅠ
강연금이랑 헤븐즈필 3장은 보고 나서 박수 절로 나옴
오!! 남들이 하도 추천하던 작품인데 왜인지 끌리질 않아서 아직 못봤어 꼭볼께
나도 안녕에리 보고 혼자서 기립박수 침
ㄹㅇ … 미쳤어 기억과 추억에 대한 컨셉의 깊이가 엄청나
영화관에서 박수치면 쳐맞지않나
나혼자 있을때만 쳐 ㅋㅋ 영화관에선 속으로 박수침ㅋㅋㅋ 아직 사회성 좆박진 않았어
변호인봤을때 어떤 아재가 박수치더라 ㅋㅋㅋㅋ
그건… ㅋㅋㅋㅋㅋㅋㅋ 꿀밤 마렵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박수랑 비슷한데 난 감탄하면서 보면 눈물이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