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씨발 딱 내취향인년이
페메로"만날래?"이래서
씨발 오만생각하면서
옷갈아입고
만나서 쑥스러운 인사하고
옷사주고
밥사주고
감정쓰레기통해주고
해주기만했는데 그래도 야스까지는 갈까봐
인내심가지고
결국 모텔에감
근데씨발련이 대딸만 쳐주고
~"자 상이야~!"
이렇게 말하고 집에감 씨발
엄마한테는 외박하고온다해서 집에들어가기는 그렇고
모텔에서 혹시 다시올지도 모른다는생각에
눈물흘리며 기다림
파워때문에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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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대딸도 아님
싸기 직전에 그만두고 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