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을 보면 뭐가 느껴지는가?


빠르다고 하는 경주견이라고 해봐야


야생의 포치타에게는 고작 개일뿐이다.



애니랑 2부 정보 발표 없이


몇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차이로 따돌릴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놈이다.




톱맨는 현재 포치타처럼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다른 점프작품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톱맨 앞의 경주견일뿐 ..


결국 2021년의 진정한 승리자는 톱맨이 될게 뻔하다.



톱맨은 만화계의 밸런스를 위해...


애니 퀄리티의 발전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일뿐..



이제 출발한다


진정한 강자 톱맨이...


다른 경주견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톱-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