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체 인간 아닌 흑막은 이미 너무 흔해서 반전도 아닌데다 사실 가족애를 동경했다 따위의 사연 넣은거로 존나 진부한 캐가 되버렸는데
만일 인간인 설정이었다면 헬싱으로 치면 인테그라+소좌 느낌을 주었을듯
주인공의 여자 상사이면서 괴물들 위에마저 군림하는 인간 지도자라는 점에서 닮게되는데 솔까 이게 더 임팩트있음
만일 인간인 설정이었다면 헬싱으로 치면 인테그라+소좌 느낌을 주었을듯
주인공의 여자 상사이면서 괴물들 위에마저 군림하는 인간 지도자라는 점에서 닮게되는데 솔까 이게 더 임팩트있음
인간이면 먹방이나 사지절단 내장파티 같은거 못그렸다고 함 악마 소재 택한 이유가 심의 회피용임
능력들은 그냥 악마랑 계악한걸로 치고 이전개로 갔으면 좋긴하겠노
마키마가 가족애를 동경함?
ㅇㅇ 동등한 관계의 가족을 원하는 모성애 캐릭터임 그래서 캐릭터 조종하는 사슬로 자궁에서 나오는 거임 그냥 엄마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