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체 인간 아닌 흑막은 이미 너무 흔해서 반전도 아닌데다 사실 가족애를 동경했다 따위의 사연 넣은거로 존나 진부한 캐가 되버렸는데
만일 인간인 설정이었다면 헬싱으로 치면 인테그라+소좌 느낌을 주었을듯
주인공의 여자 상사이면서 괴물들 위에마저 군림하는 인간 지도자라는 점에서 닮게되는데 솔까 이게 더 임팩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