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마: (신음소리따위 내지 않는다 권위적으로, 무표정으로 노려볼뿐)

콴시: 음,  .....흐음 (짧고 건성이다 근데 이마저도 공백이 크다)

레제: 아흥! 아핫~ 아~~ 아! (애교가 섞인 앙칼진 신음)

코베니: 아앗!! 우으윽.. 끄윽~~ 앗! 앗! 아! (시끄럽고 거슬린다)

파워: 끄라라라아아오오오오오~~~~~ 파파파파파파파워오오오오오아아애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