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작화와 고어한 묘사는 맘에 들었지만 세계관에 몰입이 힘들었다


보통 몰입해서 재밌고 혹시라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거나 더 알고 싶은 부분은 나무위키나 여기저기서라도 찾아보곤 하는데


별로 알고싶지 않았다. 그래서 대충 넘겨가면서 봄.


기억에 남는 매력적인 캐릭터는 레제라는 폭탄의 악마.


그마저도 일찍 리타이어되서 빠이.


감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