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23년 xx 월 xx 일
포치타가 준 체인소맨의 능력 덕분에 늙지도 않고 지금까지 잘 살아온 덴지는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그것도 디씨인사이드라는 사이트로 말이다.
뭐 하다가 덴지 같은 일남충이 한국어를 배웠느냐?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인간의 나이로 40~50대인 덴지는 주변인이 늙어 뒤져갈 때 혼자 어엿한 20대 일남충으로 잘 성장하여 그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결혼을 하려고 생각도 해봤지만 자기는 안 늙는데 결혼한 아내가 혼자 늙어가는 것은 꼴 보기 싫었던 덴지는
비혼을 선언하고 일주일에 몇 번씩, 파파카츠를 하는 신선한 jk를 사 먹기로 결정했다
저 길거리 너머로 마치 바닷가에 새우깡을 얻어먹으려고 줄지어 날아오는 기러기들처럼 파파 카트를 하는 여자들이 서있었다
덴지는 내심 고민을 했다. 내 첫 렌털 여친은 누구로 정할까 그때만큼 덴지는 마치 상대성이론을 연구하는 아인슈타인처럼, 열역학 제1법칙 발견한 제임스 프레스콧 줄처럼 진지한 모습을 취했다
고심 뜻에 덴지는 수많은 여성들 가운데 눈에 띄게 예쁜 한 명을 골라 말을 건가
그녀의 키는 일본인 평균보다 훨씬 컸고, 가슴은 마키마씨가 생각날 정도
"저.. 저기 시간당 얼마야?"
덴지가 묻자 소녀는 대답했다
"음.... 시간당 이만 엔으로 할게"
"이... 이만엔?!!!"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냥 포기할까라는 생각이 들기에는.... 그 소녀가 너무나도 예뻤다 그런 외모를 가진 여자와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덴지의 뇌는 이미 고장이 나버리기 시작했다
"알겠어, 지금 당장 모텔에 갈래?" 덴지가 고심 끝에 묻자 여자가 답했다
"선불"
덴지는 그 여자가 대답이 무언가 아니꼬웠지만 이미 뇌가 좆의 숙주가 되었기에 다른 생각을 하기는 늦었다
그 와중에 덴지가 느낀 점이 있다면 그 여자의 일본어가 어딘가 모르게 어색했다는 것이다.
모텔에서 그 여자와 몇 시간 동안 행복한 시간을 가진 덴지는 여자에 대해 점점 더 관심이 생겼고
대화를 이리저리 주고받던 도중 그 여자가 한국에서 왔다는 걸 알게 되었다
물론 일본에선 이쪽 관련해서 외국인이 종사하거나 서비스 받는 건을 감방에 끌려가기 때문에 그 여자는 시민권을 따든 상태였다
덴지는 오랜만에 느끼는 황홀한 섹스, 그리고 그 섹스를 만들어준 저 여자의 예쁜 얼굴과 짐승만도 못한 양태를 부리는 그녀의 몸매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이미 아사를 먹버해본 경험이 있던 덴지는 그 여자도 잘하면 꼬셔서 무료 렌탈 여자친구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 그 여자에게 작업을 시도해 본
"저기 정말 마음에 들어서 그런데 이런 식으로 말고 정식으로 사귀어 보는 건 어때?"
줄담배를 피우는 여자는 갑자기 덴지를 바라보더니 한마디 하기 시작한다
"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한국어를 배우면 여자친구가 되어줄게"
여자의 입장에서는 딱 봐도 배운 거 없는 멍청해 보이는 덴지가 새로운 언어를 그것도 한국어를 배울 리가 없으리라 짐작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건 오산이었다. 덴지는 한번 좆에 뇌를 지배당하기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었다. 그거 때문에 아사랑 사귀던 도중 다른 여자와 바람이 나 아사를 먹어해버릴 정도로 말이다
그것도 20년도 더 된 이야기, 하지만 지금 덴지의 가슴을 불타오르고 있었다
"그까지 한국어 배우면 되지, 한국어만 배워 봐라 24시간 개처럼 따먹어 줄 테니까"
---다음편에 계속---
이..이게뭐노..
솔직히 덴지 존나 야하게 생김.. 양아치 여자들이 존나 좋아할거임
필력 ㅎㅌㅊ
한녀가슴크기가 마키마? 지랄노
성형
좆노잼
한녀 환불해줘 ㅆㅂ - dc App
이거 뭐 굳이 덴지가 아니어도 될 내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