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요루가 아사 몸 강제로 뺏어서 체인소맨 죽였어도 됐을거 같은데 굳이 아사한테 맡겨놓고 실패했다고 하는건 뭔가 이유가 있을까? 낙하 능력이 끊겨서그런지 딱히 아사가 겁에질린 상태도 아니었던거 같은데 요루가 마음만 먹었으면 몸을 뺏을수 있었던건 확실함 요루는 체인소맨 죽이는거 말고도 뭔가 계획이 또 있지 않을까?
뭔가 덴지와 포치타의 관계처럼 아사와 요루도 뇌가 공유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 아닐까 싶음. 요루도 대사로 “내가 이런 남자에게 사랑에 빠질 줄이야” 라고 말하기도 했고 ㅋㅋㅋ 서로 정신을 공유 하니까.. 체인소와 전쟁의 사랑이라.. 기대되지 않나??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