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마키마의 옷과 팬티를 찢어버리고
마키마 겨드랑이의 땀이 내 혀의 모든 돌기와 어우러지도록 핥은 다음
아는 거라곤 먹는 거랑 싸는 거랑 교미하는 것 밖에 모르는, 식욕과 수면욕보다 성욕을 중요시하는 드넓은 초원의 발정난 암컷과 수컷 두 마리 마냥 마키마의 복근을 쥐어짜며 후장에 고추를 집어넣고
강하게 저항하다가 눈 돌아가고 침 흘리며 무너져버리는 마키마를 보며 하루종일 에어컨 없이 땀 뻘뻘 흘리고 이불이 젖을 때까지, 귀두가 후장주름에 닳을 때까지 태아복제기 섹스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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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진짜 천박하게 잘하네 - dc App
재능 있네요 다음부턴 소설 연재 해주세요
배우신 분 - dc App
나는 덴지랑 거칠게 짐승 공부하고싶다
진짜 천박하다
정성추
이글은 몇번째보는지 몰겠네 ㅋㅋ
진짜 명문이다
탬플릿 글과 탬플릿 댓글들
게이는 항문에서 태어났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