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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정주행했다.


정확히 작화 망가진 시점보여줌.






작화무너지기전 마지막 정상적인 작화.

이시점까지는 괜찮았는데






문제의 회차.


128화 129화 여기서부터 급격히 선날림 작화가 시작됨.


사실상 이시점부터 작가가 ㅈ같아서 그리기싫었는지 아니면 아픈건지 분기점이라생각.







그나마 낙하의악마파트 끝나고 어느정도는 다시 작화가 돌아오나싶었으나....








미후네를 만나고 바르엠을 만난시점부터 다시 작화가 무너지기시작함.

그래도 이시점엔 맛간작화와 정상적인 작화가 섞여있었는데






돌아올수없는강을 건넌시점이 이시점부터라 생각한다.



이시점부터 선날림맛탱이간 작화가 완전히 바뀜



이전까지는 작화가 정상이랑 맛탱이간 작화가 섞여있었다면


이시점부터는 완전히 작가가 손놓은수준의 작화임.










대충 이런 느낌으로 완전히 바뀌어버림.







심지어 나름 2부에서도 섬세한 표정변화나 작화를 보여준

아사나 요루조차 그런 섬세한표현이 전부다 사라짐.











개인적으로 괜히 이번화에 애들이 폭주하는게아님.


정주행했는데 152화 작화가 진짜 역대급으로 최악임.


이번화로 진짜 최악의 정점을 찍음.


개인적으로 하기싫든 아픈것이든 진짜 좀 장기휴재했으면 좋겠음.



이정도로 망가질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