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덴지 처음 만났을때 덴지 호감도 0 상태에

이새끼 누군지도 모르고

머노 이새끼 하면서 덴지 생각 읽고

아 난 전생에 마키마였고 체인소맨을 좋아했구나

전생에 한것처럼 이새끼 행복하게 만들고 그걸 파괴하면

나 자신에 대해 더 이해할수 있겠지 하고

똑같이 따라 할려다 덴지를 진짜로

가족으로 좋아하게 된거자나

물론 타츠키 씹년이 연출 좆같이 못 한게 문제인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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