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지가 폭주해서 지 가족 망가트리는걸 포치타가 이끈게 ㄹㅇ
뭔가 떡밥 같은건가?
근대 뭐 처음부터 가진게 포치타 밖에 없던 놈이라 가족이고 행복이고 덴지에게는 1순위가 포치타이긴 함
사람행복의 조건이란 그때그때 달라지는거니 행복하지만 지루한 일상보다 체인소맨으로서의 살육쪽으로 무게추가 기우는 결정적인 장면이엇음
근대 뭐 처음부터 가진게 포치타 밖에 없던 놈이라 가족이고 행복이고 덴지에게는 1순위가 포치타이긴 함
사람행복의 조건이란 그때그때 달라지는거니 행복하지만 지루한 일상보다 체인소맨으로서의 살육쪽으로 무게추가 기우는 결정적인 장면이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