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휙휙 보고 나서는 이게 뭐야 하다가


다시 제대로 대사 하나하나 읽은 뒤에야

밀려오는 이 여윤이 가시지 않는 느낌


요근래 가장 체인소맨 스러운 한 화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