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맨의 팬인것과는 별개로/
분명히 악마들과 싸워왔던건 단순한 애기였던"이 아이는 제가 구하겠다고"144화때 똑바로 말했는데
일개 공무원일 뿐이니 위기에서 체인소맨을 구하지 않은것? 그거까지는 ㅇㅋ
빠돌이짓도 상황 봐가면서 하는거지 아이돌을 본인 목숨까지 걸며 구할이유는 없다는 상식적임.
근데 지금 덴지를 토막내는 상황에서조차 예이예이 하며 즐거워할거면
최소한 덴지 이 아이는 내가 지켜야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은 왜 했고
막말로 이년은 왜 등장한거임?
없어도 극에 아무런 방해가 없었을 캐릭터인데
와서 덴지 고추만진거 말고 덴지한테 한거,해준거 아무것도 없잖아.
걍 덴지랑 안엮이고 덴지가 잘 살다 어느날 집이 불타고 지랄이났다 해도 이 년이랑 아무 연관이 없음
아 보면서 화딱지 나네 걍
뭔가 복잡한 캐릭터인 줄 알았는데, 그냥 이제 보니 썅년임 - dc App
ㄹㅇ개썅년
그냥 타츠키의 흔한 클리셰 파괴 캐릭터 아닐까
타츠키식 비틀기라면 딱히 할 말은 없는데 나름 믿었던 놈한테 배신당하니 개빡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