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예측이 안되는게
딱히 적이라고 할만한게 없고 공안은 무기인간중 가장 인간다운 덴지한테 지랄병을 하고있고
여기서 무슨 전개를 해도 재미+공감도가 떨어질수밖에 없긴해
공안을 적으로 돌리려는거 아님? 가뜩이나 교회 때문에 체인소맨 자체도 별로 안 좋게 보고 있었고, 비교적 협조적인 덴지조차 이번에 나라의 소유물로 만들거라는 상당히 빌런적인 발언들을 하니까
걍 전쟁의 악마를 비롯해서 무기인간들끼리 연합하는 클리셰대로 가지 않을까 특히 이번에 요루가 무기인간들 우루루 데려왔을 가능성도 있고
공안을 빌런으로 만들려고 한다기보다는 전쟁의 악마가 능력찾고 강해지는 스토리에서 공안이 방해물이라 빌런이되는식으로 연출하는것 같은데 이러면 키시베 나유타 다른 무기인간들 관계가 전부 틀어져버림 한마디로 설정미스
애초에 2부 들어와서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공안의 비호감적인 행동들이나 애초에 공안 수장이 마키마 였다는것만 봐도 정상적인 집단이라고는 생각 안듬. 차피 무기인간들도 교회 편이었고 무기인간들vs공안 시원하게 붙고 공안 물갈이 한번 할수도?
공안을 적으로 돌리려는거 아님? 가뜩이나 교회 때문에 체인소맨 자체도 별로 안 좋게 보고 있었고, 비교적 협조적인 덴지조차 이번에 나라의 소유물로 만들거라는 상당히 빌런적인 발언들을 하니까
걍 전쟁의 악마를 비롯해서 무기인간들끼리 연합하는 클리셰대로 가지 않을까 특히 이번에 요루가 무기인간들 우루루 데려왔을 가능성도 있고
공안을 빌런으로 만들려고 한다기보다는 전쟁의 악마가 능력찾고 강해지는 스토리에서 공안이 방해물이라 빌런이되는식으로 연출하는것 같은데 이러면 키시베 나유타 다른 무기인간들 관계가 전부 틀어져버림 한마디로 설정미스
애초에 2부 들어와서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공안의 비호감적인 행동들이나 애초에 공안 수장이 마키마 였다는것만 봐도 정상적인 집단이라고는 생각 안듬. 차피 무기인간들도 교회 편이었고 무기인간들vs공안 시원하게 붙고 공안 물갈이 한번 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