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펠다운에 갇힌 크로커다일 마냥 덴지 다음으로 썰릴 준비하는 레제 나오는게 맞지 갑자기 레제가 구할리는 없을듯

그냥 어시 다빠져서 연출 원툴된 타츠키가 액션 잘 그려줄지가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