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통해서 세상을 보고 있었는데

나는 소파에 앉아서 가만히 TV보는 것처럼 편안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니 삶이 너무 재미없고 너가 바보 같아서

이제 그만 널 버리고 새로 태어날 준비를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