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선 그나마 나중에 보니 마키나의 통수 였다 식의 가짜 행복이라도 덴지 주기적으로 행복한 모습 보여 주고 악마들도 퇴치 하면서 어느 정도 사이다랑 고구마 조절 되었는데, 2부는 뭔 내내 고구마만 처먹이고 잇네?
특히 근 반년간 체인소맨 교회 이야기 나오고 나서 부턴 짜증밖에 안 나고.
작가 무슨 우울증 환자인가?
1부에선 그나마 나중에 보니 마키나의 통수 였다 식의 가짜 행복이라도 덴지 주기적으로 행복한 모습 보여 주고 악마들도 퇴치 하면서 어느 정도 사이다랑 고구마 조절 되었는데, 2부는 뭔 내내 고구마만 처먹이고 잇네?
특히 근 반년간 체인소맨 교회 이야기 나오고 나서 부턴 짜증밖에 안 나고.
작가 무슨 우울증 환자인가?
1부는 인기얻으려고 자제한거고 지금이 파이어펀치식 씹츠키 장편만화 전개니까 좆같은게 당연
그러네... 생각해 보니까..
타츠키는 원래 그런 새끼였다ㅋㅋㅋㅋ - dc App
지금 스토리 전개가 의도적으로 덴지 멘탈 죽이는 중이라 그런거 같은데 덴지 내면에서 계속 질문하는 포치타에게 재대로 대답한 다음에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