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선 그나마 나중에 보니 마키나의 통수 였다 식의 가짜 행복이라도 덴지 주기적으로 행복한 모습 보여 주고 악마들도 퇴치 하면서 어느 정도 사이다랑 고구마 조절 되었는데, 2부는 뭔 내내 고구마만 처먹이고 잇네? 

특히 근 반년간 체인소맨 교회 이야기 나오고 나서 부턴 짜증밖에 안 나고.


작가 무슨 우울증 환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