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신에바 ㅈㄴ 재밌게 봤는데
팬들 여론이 개씹창이 나있어서 어디가서 재밌다고 말도 못하고
가끔 해석같은 거 하려다가 무용론으로 쳐맞는 사람들 보면서 입닥치길 잘했단 생각만 들고 그럼
톱맨도 이번 화 좀 잘 뽑혀서 여론 다시 뒤집힌 거 같은데
아직도 아슬아슬한 거 같다
다음화 박으면 분위기 더 터질 듯
팬들 여론이 개씹창이 나있어서 어디가서 재밌다고 말도 못하고
가끔 해석같은 거 하려다가 무용론으로 쳐맞는 사람들 보면서 입닥치길 잘했단 생각만 들고 그럼
톱맨도 이번 화 좀 잘 뽑혀서 여론 다시 뒤집힌 거 같은데
아직도 아슬아슬한 거 같다
다음화 박으면 분위기 더 터질 듯
신에바는 이게 최선이었나 싶음 서파까지는 좋았는데 - dc App
나도 톱맨에서 에반게리온 느낌남 오프닝에서도 오마주 도 했고
신에바는 파 까지는 원작팬들도 호평함. 그 후 부터 갑자기 2년후 ㅇㅈㄹ 해서 스토리 ㅈ박았을 뿐이지
2년 후도 아니고 15년 후임ㅋㅋㅋ
에바 12년 덕질했는데 마지막 극장판 똥내가 PTSD 수준이라 집에 있는 피규어 다 처분하고 즉시탈덕함ㅋㅋ 어디서 에바 언급만 나와도 소름이 돋게 싫음 대가리 깨져서 Q까지도 믿고 빨아줬는데 마지막편은 서사의 완결성도 전투씬도 메세지도 팬서비스도 싸그리 병신이었음
인식의 문제 아님? 어차피 에버지는 안노가 아닌 사츠카와인데 구판만 빨면서 신좆만 탈덕하면되지 왜 싹다 정리해뿟노
신좆 피규어들 위주로 모았거든...
하긴 똥카포 파급력이 사다모토를 능가하긴햇음ㅋㅋㅠ
내가 해석러 뛰어든것도 무비팬더랑 엄디저트다음으로 님영향이 젤컷는데 슬푸네
난 신극장판 외전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신경안씀
외전격도 아님 걍 안노새끼 추하디추한 팬픽임
엔드오브에바 에서 끝났다 생각하고 신극장판은 그냥 드래곤볼 슈퍼로 생각하면 편함
드래곤볼 슈퍼ㅇㅈㄹ 예시 지렷다ㅋㅋㅋㅋㅋㅋ
해석무용론 ㅈㄹ하는새끼들은 걍 사츠카와랑 고슴도치의 딜레마 <= 이걸로 줘팰수있으니까 참고하셈
에반게리온 제목자체가 종교코드고 가장 중요한 테마인 고슴도치의 딜레마가 쇼펜하우어 철학인용에다 파토스니 형이상생물학이니 아리스토텔레스 소환주문진 그려놓더니 대놓고 정신병자들 투성이라 심리학 정신분석학 예시들이 넘쳐나는데 어케 해석이 필요없노ㅋ 걍 지들이 이해할 능지수준이 안되니까 해석자체를 부정하는거지ㅇㅇ 그병신들이 완장쳐먹고 갤쳐망한거보셈 시발
님도 느꼈겟지만 톱맨은 확실한 에바계승작임 단순히 연출몇개 오마주햇다는 차원이 아니라 작품자체가ㅇㅇ 당장 여기에 에갤망령들 념쳐나는게 그증거
톱맨뿐만 아니라 파이어펀치도 그렇고 타츠키 자체가 안노 냄새남ㅋㅋ 좋은 의미로 늙으면 안노처럼 될거같음
난 신에바 개봉 직전에 입문해서 10년 이상 덕질한 할배들만큼 내상이 심하진 않았는데 와 개좆같긴 하더라ㅋㅋㅋㅋㅋ 오만정 떨어져서 닉변까지 고민하다가 구작 정주행하고 심신안정함
어느 갤을 가도 신에바 얘기 나오면 상처 입은 할배들 우르르 튀어나와서 곶통 호소하는거 웃기노ㅋㅋㅋ
난 걍 팬들 사이에서 작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 그런 분위기를 말하고 싶은 거였음 톱 좋아하는 사람이라 욕하는 글보단 작품 얘기하는 글이 더 보고 싶을 뿐임 뭐 에갤 톱갤 이런 거 얘기해도 디시완장 분위기 잘 몰라서 무서움..
연재 꾸준히 하면 작품얘기 많이 나올듯 지금 떡밥이 크게 없어서 성욕부산글 들이 지배중
에반게리온 해석에 너무 과몰입하지마셈 어릴때부터 가정폭력 당하고 성적으로 여성에게 집착하고 모성애 강조하는 것도 싹다 사랑을 못받은 불우한 가정환경 에반게리온 설정 스토리도 데빌맨 울트라맨 마수전선등등 안노의 어린시절 좋아했던걸 집대성 한거고 에바=안노 본인의 자서전 같은거임 안노가 eoe부터 신극장판 마지막까지 강조하는건
신지처럼 현실도피하고 남탓해봤는데 의미 없으니 자기처럼 후회하지말고 현실에서 행복을 찾으라는거임 너무 과몰입만 안하면 신극장판도 마무리 잘했다고 생각함
근데 신지는 왜 신에바 결말에서 다 손절하고 현실도피 해버렸음?
ㄴ그게 각본가라는 거품빠진 안노의 진짜 실력임 과거를 뒤로하고 미래를 위해서 살아라는 메세지겟지만 거기에 매몰되어서 캐릭터서사가 박살남. 아무리 패러렐월드라 할지라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건너편에 있다면 반가워서라도 가서 말이라도 건네보는게 상식적인 행동인데 굳이 버리고 떠나야하는 명분이나 당위성따위 개무시함 사츠카와가 있던 구판시절은 이런부분까지 신경써서 치밀하게 납득시켰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신세계 만들어서 빤쓰런하는게 왜 현실로 나가라는 메세지인지 모르겠음... 신지한테 현실은 3마을이랑 에바가 있던 세상이고 마지막 기차역은 안노한테야 현실이지 신지한테는 이세계 도피엔딩이나 마찬가지 아님? 진짜 모름 에바가 없는 세상(마리 뽕빨 현실도피용 이세계)으로 덮어쓰기한거면 츠바메랑 료지 주니어는 어떻게 된거임? ㅠ
해석은 커녕 영화를 보고나면 바로 생각날 수 밖에 없는 이런 당연한 의문조차 언급하면 과몰입 취급하더라ㅋㅋ 좋은 음악 나오니까 좋은거고 웃는 표정이니까 해피엔딩이고 안노가 신지니까 신지가 지금까지 쌓아온 서사를 냅다 안노의 현실로 덮어씌우고 빤쓰런쳐도 자서전이니까 암튼 납득가고 좋은 결말인가... 무슨 뮤비 보는 느낌으로 느낌적인 느낌만 받아들일거면 뭐하러 4부작 극장판 시리즈로 만들어서 장황하게 인물간 관계 구축해놓고 설정딸 친거지
에바 구작 안봤는데 신극만 본 입장으로는 손가락 안에 드는 똥작이었음... 작품 감상할때 감독의 성향이니 울트라맨 패러디니 자서전임을 감안하라니 이런건 작품만으로 관객을 설득시키지 못한 사람이 하는 변명으로밖에 안 보임...
와 구판을 안보고 신극만 본다는건 피자를 안먹고 피클만 씹는거임ㅋㅋ 구린작화는 당시 시대랑 열악한 제작환경 감안해서 보고 작품성으로 따지면 신극따위랑 비교하기가 미안해지는 수준임
여기 톱갤애들이 아무리 여캐에 발정났다고해도 고찰이나 해석자체를 부정하진않는데 당연한의문을 가져도 완장들부터가 과몰입이니 뭐니 입뺀놓는 그병신들은 진짜ㅋ
사츠카와가 구작 감독인가? 언제 시간나면 넷플에서 봐봄... 하필 신극으로 찍먹해서ㅋㅋ
자꾸 톱갤에서 에바얘기만 하는것도 눈치보이고 좀그래서 짧게 얘기하고싶은데 신극 엔딩 기차역씬은 기존세계 덮어쓰기는 절대아님. 그럼 어차피 세계를 리부트해버릴거 시키나미를 굳이 켄스케한테 안부전해달라며 쿠팡보낼 이유가 없음(기존세계 유지). 마이너스우주에서 마리와 함께 신세계를 창조했다는게 가장 합리적임
기존 세계를 유지하면서 지 행복하자고 별개의 세계를 만든거면 더더욱 이세계 현실도피 아닌교... 뭘 전달하고 싶은건지 점점 미궁이네ㅋㅋ 암튼 ㅇㅋ 나도 뭔가 톱갤에서 에바얘기 자꾸 해서 좀 눈치보이노
사츠카와는 감독이 아니라 각본가임 그사람 정보를 찾아보면 알겠지만 에반게리온 전체적인 이야기와 드라마를 거의 담당하다시피함. 물론 에바가 안노 자전적인 작품이다보니 안노 개인사에서 아이디어를 차용한건 맞음. 굳이 따지고보면 에바를 안노 자서전이라고 치면 사츠카와가 대필작가격이랄까? 근데 표면적으로나마 에바는 엄연히 안노의 자서전이 아닌 상업미디어고 거기 이야기를 대부분 썼다는점에서 나는 에반게리온의 창조자가 사츠카와라고 보는편임. 안노냐 사츠카와냐는 온전히 보는 사람의 판단이겟지만
말 하는게 너무 공감되네 사츠카와가 옆에서 조종했어야 하는데 안노가 에바를 끝내고 싶은 마음에 벌인 일은 많은데 시간은 없고 성급하게 마무리 짓다보니 내용이 잡탕밥처럼 됐음 슬프긴하다 ㅜㅜ
오라달콤한섹스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