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루가 뭔가를 보고 놀란건지 아니면 단순히 눈깔이 풀린건지도 파악이 안되고 놀란거라면 뭘 본건지도 파악이 안되는데 잘 본거맞냐..

이 작가 만화는 전개가 항상 뒤통수를 때리고 연출이 특이해가지고 늘 내가 본게 맞는건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