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잔뜩 해준것같은데

기억에 남는게 별로 없음...

체인소교회 불의 악마, 짭인소맨 ,대딸 등

도대체 이것들은 무엇을 위한 빌드업이었을까

요즘화 보면 별일도 아닌거마냥

그냥 넘어간게 좆같다...

난 진짜 이새끼 대가리 깨질정도로 사랑해서

소설이랑 뭐 룩백, 안녕에리 ,이새끼 단편집 두권

첸소 전권 시켜서 2부 정발 뜰때마다 한권 한권 모아서 보는데

이젠 사고 싶지가 않다.... 정이 떨어졌다 보는게 맞나

그냥 내가 이상한건가?

아직도 믿음이 부족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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