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는 원래 출산수술에 쓰는 도구였으니까 포치타는 탄생 같은 좀 더 강한 관념의 악마라 강한거 아닌가

왜 내장 끄집어내서 목에 두르고 있었나 싶었는데 탯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