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악마들의 악마인 체인소맨이라고 불리던 이유가
괴롭히는 악마도 죽이고 도와달라고하는 악마도 죽여서
악마들도 "이새낀 악마새끼네" 하던거였고

포치타는 "뭐? 도와줄게! 고맙단 말은 필요 없어 단지 안아줘"
이렇게 안아줬더니 걍 죽어버린거임 ㅇㅇ

지금은 걍 포치타가 화나서 썰어버리러 다니는거고
썰리는 애들도 보면 공안, 사무라이소드, 아사, 교회인데

악마들을 잡아먹는 이유가 공포심을 심어줄려고 하는게 큰듯

교회하고 공안한테 화나서, 인간에게 혐오감 느껴서 좆되보라고
악마 먹는거라기엔 마키마랑 싸울 때도 잘안먹던 악마라서
갑자기 지금와서 다먹어버리고 다니는게 힘이 약해졌다고 판단해서
몸짓 부풀리는 중인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