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루는 포치타랑 대적하려고 다가가서 무기뽑는 모션까지 하는데 손이 없는거야
순간 가지고 있는게 무언가 생각을 해보니 ..
요루에게는 현재 아사밖에 없는거지..
아사를 등가교환으로 하며 무기로 만드는거야
그렇게 요루 흉터가 찢어지면서 그곳에서 전쟁의 악마가 아사의 시체를 무기 그 자체로 만들며 나올 가능성 높다고 봐.
그리고 페이드인으로 과거회상씬 들어가는건
아마도 요루에게 아사가 생각보다 소중한 파트너였던걸 돌아보는게 아닐까 싶다.
그럴수록 강한 무기니까.
마지막에 산란하는 소실이라는 단어가 이런 의미가 아닐까 싶음.
악마시절 회상은 안나올듯
타츠키 치고는 너무 휴먼드라마다
그런가 되게 차갑고 냉정한데
아사 짱쎈 검 ㅋㅋㅋㅋㅋ
이거 되게 그럴듯하네ㄷ
아사 요루 둘이 그정도 사이로 발전했던가
다시 정주행해보면 요루가 점점 감정을 가지게되더라
보면 아사 덕분에 많은 걸 배움
다음화 스포당한 느낌이 들정도로 잘썼네 ㅎㅎ
안돼 아사
아사는 안됀다…
이것도 괜찮은 전개인듯?
나유타 쥭이고 이어서 아사 죽이는 만신 wwwww - dc App
타츠키 : 오 ㅋㅋ 지리네 - dc App
그럴듯하노 ㅋㅋㅋ
가여운 친구의 부탁이다.... 그렇기에 체인소 너를 베겠다!!
개징그러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