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까지(현재24살) 예체능 했는데 ㄹㅇ 노력하면 다 된다는 말만 믿고 살았는데 실패하니까 열등감,재능탓,운 탓 만 하게 되더라
이럴 거면 애초에 예체능 도전도 하지말걸 과거가 너무 후회된다... 난 왜 무조건 노력하면 된다고 믿었을까... 왜 명언 같은 걸 믿은 걸까.. 이제라도 꿈을 찾아서 공부해서 대학하려고 하는데
늦은나이+전과목 노베+부모눈치+돈 없어서 스스로는 괜찮다 하지만 내 마음 한구석에서 망가지는 느낌이 자꾸 든다... 내 인생은 왤케 꼬여버린 걸까... 어디서부터 꼬인 걸까... 담배 혐오하는 내가 요즘들어 담배피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한다.. 담배 피면 이 기분이 나아질까..
23이면 뭘 해도 될 나이인데 30살까지 7년 남았구만 창창하네
젊구만 뭘
일단 군대부터 ㄱㄱ 지금 니상태로 공부해봐야 수능 좆박음
명언은 직접 뼈저리게 느껴야 비로소 명언이 된다고 생각함
뭐가 늦은나이야 존나 젊어서 부럽구만
일단 군대부터 다녀오자 지금 수능 준비하면 ㅈㄴ 낭비임 기술배워라 공인중개사 같은거를 따든지
군대 갔어? 군대부터 가
그래도 체인소맨님이 니 곁에 있어주실거야
템플릿인것도 모르고 병신들 우쭈쭈해주네 ㅋㅋㅋㅋ
진짜네 ㅋㅋ
템플릿 게이 또 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