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 귀1칼 이런 점프 작품 언급할 필요없이
서브컬처에서 지금 이름좀 있는 시리즈 작품들은 년도 때마다
미디어믹스 홍보를 영상화, 게임, + 굿즈 같은걸로 괜찮게 해줘서
팬들이 해당 작품 흥미를 유지 시켜주는 역활을 돈둑히 해주는데
솔직히 체인소맨은 이런게 거의 없는 수준임
그마나 최근에 유니버셜 스튜디오 콜라보 있긴한데
이게 글로벌 팬들한테 구미가 당기는 마케팅이 아닌게
결국엔 일본 여행을 직접가야되니 코스트 비용 등의 문제가 있어서
따지고 들면 일본 국내 팬덤 한정 이벤트 마케팅 느낌이 더 큼
아니면 적어도 그마나 있는 극장판 소식이라도 중간중간마다 풀어주면 모를까
이런것도 없이 1년 내내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아따 점프 페스타 기다리랑꼐?
이러고 있으니까 솔직히 막상 극장 상영했을 떄 흥행이 잘될까? 라는 걱정이 들게 됨
이런 걱정을 하게되는 이유도
알다시피 지금은 예전에 비해서 단행본 판매량이 많이 줄어든 상태임
이런 상황이 오게된 건 솔직히 애니 1기 이후로 근 2년간
제대로된 원작 홍보가 될만한 마케팅이 없었던 것도 크다고 생각함
과연 이런 상황에서 극장판을 상영 한다고 했을 때
기대치 이상의 수익을 뽑아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들긴함
그마나 가능성이 있는건 일본 뿐 아니라 개봉일을 글로벌 동시상영 해서
하는 거 밖에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함?
톱맨도 애니 방영할 때 게임도 내고 끝난 후엔 굿즈, 콜라보 이런거 많이 하긴 했음 근데 이것도 일본 한정 결국 해외 팬들은 안 끌림 난 1기랑 별개로 홍보는 확실히 할 것 같은게 마파 얘네가 마케팅 하난 기가 막힘 1기도 나오기 전에 시부야 등등 해서 스케일 있게 홍보 하고 영상 띄워주고 해서 레제편 홍보는 별개로 잘 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