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둘이 같은 작품이란게 신기할 정도로 작가가 추구하는 노선이 다름
1부가 자극적인 연출과 안티플롯 전개로 도파민 난사하는 테마파크라면
2부는 짬차서 폭주하는 십다마냥 편집부 ㅈ까고 예술영화뽕맞아 많이 -누-해지고 인물들 비극 포르노에 중점을 둔 시네마임
나도 2부가 작화 곱창에 노잼이라고 까는 입장이지만 타츠키가 안노처럼 그냥 겉으로 있어보이는 '척'이 아니라 이 2부를 진짜 깊이 있게 만들려고 하는티가 나는건 ㅇㅈ함 (그림 대충 그리는거랑 별개로)
근데 문제는 이건 엿장수 마음대로가 가능한 독립영화가 아니라 서브컬쳐 상업성의 정점인 소년만화라는거임
소년만화라고해서 재미가 전부는 아니지만 교훈적인 예술성보다 당장의 재미가 우선인게 본질이 맞는거고
그동안 교회편부터 그부분이 아쉬웟는데 최근들어 다시 재미폼 회복하는거같아서 참 다행임ㅇㅇ
고학력자들만 2부를 즐길수 있음
1부 끝내고 1년 6개월 휴식동안 룩백 안녕에리 만들었는데 그동안 2부 구상을 제대로 안한건가 싶기도 함 1부는 거의 다 완성시켜서 연재한 느낌인데 2부는 쪽대본식으로 하는건지 늘어지고 딱 주간연재 만화들 연재 길어지면서 재미없어지는 느낌 아예 다음작은 월간으로 가서 하던가 단편하는게 맞는거 같기도하고 작화도 주간연재하기에는 이제 무리인거 같고
그냥 몇달이나 1년정도 깔끔하게 휴재하고 2부 초반 그림체로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음 그냥 ㅋㅋ
타츠키를 빨려고 안노를 까네 ㅋㅋ 병신
니가 나보다 에바를 잘알아? 안노가 연출력하나는 미야자키 제자답게 goat는 맞지만 본인 개인의 순수 스토리텔링은 거품이 맞음 남이 써준 각본이나 남의 프렌차이즈에 기생하며 흥행시키는 새끼임
대표작 에반게리온부터가 제갈량한테 애걸복걸한 유비새끼마냥 사츠카와를 배까고 영입해서 각본 받아다 만든건데 진짜 좆도 모르는새끼들 전부 안노 작품인줄 아네
안노는 존나 까여도 되는데 병신아 ㅋㅋ
걍 상업성에서 재미빠져서 망한게 맞는데 뭘 구구절절
단순히 질질 끌면서 좆같이 지루한 불행 포르노면 시네마인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