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더 아까운 점이
투자위원회는 나키야마 중간검수 과정마다 주기적으로 했나?


한번에 뚜껑민족성마냥 넷플릭스보듯 봤냐?
아니면
진정한 철학가 애독인 비평가 평론가 예술문화인들로써
한편 한편 꾸준히 음미했냐?
애니의 흥행과 작가의 행복과 차기작 활력에 상호작용 하는건

상식이다
톱이 초단기간 그 흥행 이어가고 만화역사상 동일기간대비 판매권수 3위안에는 든 세상을 꿈나라가기전 늘 상상한다

데스노트보다 개성있고
데스노트 판매부수 뚫을 다양한 IP 자산활용은 최근에 더좋아졌고

다 된밥에 재뿌린 애니화 때문에

연재중인 작가 멘탈 붕괴 안되고

나키야마가 아닌 정상적인 감독이기만 했어도

마파가 검수하고 교체라도 했었어도

데스노트에 비빌급이고 원작은 나쁜데 애니화로 대박난

비교대상들처럼 전성기 이어나갔으면

충분히 더 좋은 방향들로 데스노트만큼은 이길꺼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