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 등장 당시 화제성

타츠키- 인싸들이 체인소맨 애니 보며 음지에서 양지로 확 올라오며 인기가 많아짐. 관련 게임, 2차창작이 예전보다 훨씬 많이 쏟아질 정도

르세라핌- 사쿠라, 김채원 영입 걸그룹으로 첫등장부터 기대와 관심을 모음. 물론 전멤버 논란도 한몫했지만(후에 쌍방으로 밝혀짐)


2. 쥰내심한 거품과 하락세

타츠키- 1부 마지막에 호불호가 갈리긴했지만 만신 소리를 들으며 2부가 기대를 모음 2부 첨엔 좋은 작화와 새 캐릭터들로 호평을 들었지만 후에 작화 똥 + 산으로 가는 스토리로 나락감.

르세라핌- 독기 걸그룹으로 인기를 모으다 코첼라 섭외에 기대를 모음. But...


3. 회복기

타츠키-  최근 작화가 다시 돌아오고, 스토리가 재밌어졌다는 평이 많음.

르세라핌- 라이브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평을 들음.

결론,
타츠키=르세라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