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 등장 당시 화제성
타츠키- 인싸들이 체인소맨 애니 보며 음지에서 양지로 확 올라오며 인기가 많아짐. 관련 게임, 2차창작이 예전보다 훨씬 많이 쏟아질 정도
르세라핌- 사쿠라, 김채원 영입 걸그룹으로 첫등장부터 기대와 관심을 모음. 물론 전멤버 논란도 한몫했지만(후에 쌍방으로 밝혀짐)
2. 쥰내심한 거품과 하락세
타츠키- 1부 마지막에 호불호가 갈리긴했지만 만신 소리를 들으며 2부가 기대를 모음 2부 첨엔 좋은 작화와 새 캐릭터들로 호평을 들었지만 후에 작화 똥 + 산으로 가는 스토리로 나락감.
르세라핌- 독기 걸그룹으로 인기를 모으다 코첼라 섭외에 기대를 모음. But...
3. 회복기
타츠키- 최근 작화가 다시 돌아오고, 스토리가 재밌어졌다는 평이 많음.
르세라핌- 라이브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평을 들음.
결론,
타츠키=르세라핌
와 타츠키가 세라핌이었음? 어쩐지
ㅇㅇ 세라핌이 천사잖아..그래서 악마 관련된 이야기를 만든거임 ㄷㄷ
르세라핌 이번에 빌보드 갔는데 물로켓 타츠키를 비비노
좆이돌 빠는 새끼가 진짜 있네..? 혹시 연배가
https://trends.google.co.kr/trends/explore?date=today%205-y&q=%2Fg%2F11h5r_tlxj,%2Fg%2F11t9rp_5ny,%2Fg%2F11rv3m50dz&hl=ko
이게
현실이다 게이팝 국뽕 늙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