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맨은 소년만화고 소년만화에는 궁국적인 목표가있음 작중에는 덴지의 꿈과 욕망이 나았음 덴지의 꿈은 평범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게 덴지의 꿈이고 덴지의 욕망은 체인소맨이 되고싶다는거임
체인소맨이되면 유명해지고 체인소맨의 능력을통해 자신의 빛도없애고 아키랑 파워라는 친구도 생기고 총의 악마를 죽이면 좋아하는 사람인 마키마와 관계도 할 수 있으니 체인소맨의 능력은 덴지의 욕망이라 볼 수 있음
하지만 1부에서 마키마는 자신의 욕망인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위해 덴지의 능력을 뺏기위해 덴지를 행복하게 만들고 덴지의 소중한것들 없애며 불행하게 만들고 마키마 또한 자신의 욕망을 이루려다가 죽게됨
여기서 알 수 있는점은 덴지의 욕망이자 체인소맨의 능력을 버리지 않는다면 행복해질 수 없다는 것임 1부때 잠깐 능력을 쓰면서 행복했을때도 결국 마키마가 만든 허구에 불구함
2부에서는 그 욕망을 잠시 버려두고 나유타와의 덴지의 꿈인 평범하고 행복한삶을 살면서 덴지의 꿈을 이루지만 결국 내면속에 덴지의 욕망이 덴지의 꿈을 포기하게 만들고 체인소맨의 능력을 쓰면서 나유타까지 죽게되면서 다시 불행이 시작되버림
죽음의 악마가 나오던 뭐던 결국엔 엔딩에는 두가지 루트가 있을꺼임 덴지의 욕망이자 체인소맨의 능력을 포기하고 덴지의 꿈인 평범하고 행복하게 사는 꿈을 이루며 끝날 것 인가 아니면 덴지가 계속 지금처럼 욕망이자 체인소능력을 계속 사용하면 불행하게 사는 덴지의 삶을 보여줄 것 인가 이 두가지임
내 생각엔 전자라 생각함 왜냐하면 얘초에 소년만화이고 덴지의 이름은 일본어의 텐시(천사)라는 이름에서 따왔다고 작가가 밝힘 천사인 덴지가 천사의 반대말인 악마의 능력을 쓰는 천사의 모습을 그리는거는 약간 모순된다고 생각되서 아까 말했던 전자의 엔딩이 확률이 높아보임
어김없이 타츠키식 나무엔딩ㅋㅋㅋㅋ
맞춤법은 짜치지만 괜찮은 추측이네
이 댓글과 똑같은 의견
결국엔 곁엔 아무도 없게 되겠지
파워랑 행복하고 평범하게 살았으면 좋겠다(아키는 인간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