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지가 유년기 불핸한 생활로 생성된 유별난 사고방식이 난
주인공 캐릭터로써 너무 유니크해서 매력적이였거든
"가슴 주무르고 싶어!" "노벨상은 내꺼야" "마키마씨랑 여행못가잖아!"
등등 소년만화 주인공이 주로 하는 정의로운 신념이 아니고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욕심, 욕구에 따라 지꼴리는대로 살아가는 주인공
내 상황이 지금 개똥같아도 난 내꼴리는 대로 살아갈거야!
라는게 앞으로 뭔일 있어서 유쾌하게 진핼될거 라는 희망을 보여줌
이런 모습 너무 보고 싶었는데 오랜만에 나와서 반가운듯
어찌보면 안녕 에리 결말하고 똑같은 스탠스네
노벨상은 파워 아님?
파파파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