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까진 난 가족이 없어도 괜찮아 다시 만들면 된다고 하던애가 내마음을 꺽고 싶으면 내게 가족을 달라고하는데 정신나가서결국에 난 행복해진다고 믿는 자기위로랑 가족이 돌아오기를 원하는 간절함 복합적인 감정인 생기면서 멘탈나간 덴지보는 느낌인데정신나간 덴지 식당으로 비유하면 지금 짜장면 품절이라고 하니까다른곳에서 시키면 된다고 나갔던 손님이 날 배부르게 하고싶다면너가 나한테 짜장면을 주면 된다고 하면서 돌아온거 아님?
비유좆같이못하노
그놈의 식당비유 잘하면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