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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백,안녕 에리,첸소맨,파펀


각 작품에서 시사하는바는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비슷한 양식임

주인공의 인생이 끝이 났다고 생각이 들 정도의 억까 아닌 억까

룩백: 쿄모토 어이없게 맛탱이 감
에리: 마지막에 주인공 가족 다 뒤짐
첸소맨: 뭐만 할려하면 다 뒤지고 지 인생 ㅈ됨
파펀:처음부터 가족 다 뒤지고
        지 인생은 지가 만든 환상 속에 있음

다만 끝에는 꼭 성불을 함

룩백: 쿄모토 방에서 시련을 극복
에리: 에리의 청을 거부 하며 극복
첸소맨: 진행중, 다만 계속 ㅈ같지만 괜찮은 논리로 나아감
파펀:어찌저찌 해서 새 인생 시작

왜 인지는 모르지만 타츠키는 이런 전개를 참 좋아하는거 같음

아마 타츠키한테 크게 와닿은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추측이 됨

첸소맨은 거의 무조건 덴지의 행복으로 끝이 나겠지만
그냥 과정이 궁금해서 보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