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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백,안녕 에리,첸소맨,파펀
각 작품에서 시사하는바는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비슷한 양식임
주인공의 인생이 끝이 났다고 생각이 들 정도의 억까 아닌 억까
룩백: 쿄모토 어이없게 맛탱이 감
에리: 마지막에 주인공 가족 다 뒤짐
첸소맨: 뭐만 할려하면 다 뒤지고 지 인생 ㅈ됨
파펀:처음부터 가족 다 뒤지고
지 인생은 지가 만든 환상 속에 있음
다만 끝에는 꼭 성불을 함
룩백: 쿄모토 방에서 시련을 극복
에리: 에리의 청을 거부 하며 극복
첸소맨: 진행중, 다만 계속 ㅈ같지만 괜찮은 논리로 나아감
파펀:어찌저찌 해서 새 인생 시작
왜 인지는 모르지만 타츠키는 이런 전개를 참 좋아하는거 같음
아마 타츠키한테 크게 와닿은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추측이 됨
첸소맨은 거의 무조건 덴지의 행복으로 끝이 나겠지만
그냥 과정이 궁금해서 보는거고
각 작품에서 시사하는바는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비슷한 양식임
주인공의 인생이 끝이 났다고 생각이 들 정도의 억까 아닌 억까
룩백: 쿄모토 어이없게 맛탱이 감
에리: 마지막에 주인공 가족 다 뒤짐
첸소맨: 뭐만 할려하면 다 뒤지고 지 인생 ㅈ됨
파펀:처음부터 가족 다 뒤지고
지 인생은 지가 만든 환상 속에 있음
다만 끝에는 꼭 성불을 함
룩백: 쿄모토 방에서 시련을 극복
에리: 에리의 청을 거부 하며 극복
첸소맨: 진행중, 다만 계속 ㅈ같지만 괜찮은 논리로 나아감
파펀:어찌저찌 해서 새 인생 시작
왜 인지는 모르지만 타츠키는 이런 전개를 참 좋아하는거 같음
아마 타츠키한테 크게 와닿은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추측이 됨
첸소맨은 거의 무조건 덴지의 행복으로 끝이 나겠지만
그냥 과정이 궁금해서 보는거고
무슨 일이 생겨도 살아가면 살아진다가 큰 주제 느낌
살자 공익광고급 ㄷㄷ
모아놓고 보니 주인공 주변인물이 뒤진다는 클리셰가 생겨버렸네 안티플롯이 아니게 되어버린
주변인물 죽는게 클리셰라고 하기엔
살다보니 괴로운일도 많은데 그래도 더 살다보면 좋은일도 있으니까
파펀은 좀 다르지;; 능력만 때어내서 선으로 살게하고 아그니는 뒤지는 걸로 해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