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노화의 악마의 영역.

노화의 악마의 영역에선 악마의 힘을 쓰는게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덴지는 어떻게 탈출할 생각일까

이에 대해선 몇화전 밑밥을 깔아놓았다.

체인소맨 제압 작전 중에 포치타에게 먹힌 눈의 악마.

덴지가 눈의 악마를 토해내자

노화의 악마의 영역에 눈이 내렸다.

악마의 능력이 무효화되는 것이 아니란 뜻.

덴지는 노화의 악마의 영역에서

실제로 악마의 힘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또한 체인소맨과 자신이 연결되어 있는 것 아니냐는

가설을 내놓았고


눈의 악마를 토해내자 눈이 내리거나

이번화에서 노화의 악마가 자신을 먹어달라고 하는 둥

사실임이 인증됨.

직전 전투에서 먹은 눈의 악마 외에

먹은 적이 없는 악마가 구토로 나오는걸 보면

포치타가 먹은 악마는 환생 대신

포치타의 뱃속에 저장되어버린단 추측이 가능함.


또한 실제로 영역 내에서 악마의 힘이 사라지는건 아니란건.

늙는걸 두려워하는 대상에게만 무효화가 된다던지

그런 한계가 있을 것임.




이것으로 유추해보건데

덴지의 작전은 어차피 여기선 안뒤지니까

계속 달리고 계속 악마를 토해내

어디로든문 악마를 소환하던지

영역에 큰 영향을 줘서 탈출할 작전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