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보면 핵병기 삼킨지가 언젠제
2부 시작부터 요루가 토해내게해주겠어는 씨발 이때부터 알아봤다
체인소맨 이새낀 뭐 쳐먹은거 소화 안시키노?
체인소맨은 뭐 씨빨 악마들 먹을 때 알약처럼 삼키나?
뱉어내는 악마새끼들 죄다 숨이 붙어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부 묘사만 봐도 지옥에서 악마 먹방할때 잘근잘근 잘만 씹어먹는데
당연히 그렇게 씨발 갈아마셔먹어버리고 그 존재는 영원히 지워지니까
악마들 조차 두려워한거였는데
갑자기 체인소맨 위장은 도라에몽 주머니마냥 다른 차원의 세계고
그 안에선 악마들이 소화되지 않은 채 살아있다 ㅆㅂㅇㅈㄹ
지금처럼 뭐 이렇게 씨발 몇대 패가지고 토하게해서 "어맛 존재 부활!" 할거면
악마들이 대체 왜 두려워함??? 걍 개패면 소멸한 존재가 다시 부활해버리는데 ㅋㅋ
체인소맨보다 더 센 놈들 여럿있는데 체인소맨 이기질 못하더라도
배빵쳐서 토해내게만 하면 씨발 존재가 지워지는게 아닌데
대체 악마들이 왜 두려워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츠키 걍 후반되니까 전개귀찮으니 병신설정으로 만화 씹창냄
체인소맨 <<< 두려워할 이유도 없는데 아무튼 두렵다노 해버린 병신만화
근데 급조설정이라기엔 이미 1부때부터 빌드업하던 떡밥이라
마키마도 병신된거지 체인소맨이 삼킨건 영구히 존재가 소멸한다는 거였는데 뭐 걍 쳐 때리면 토하는 새끼갖고 뭔 존재를 지워서 뭔 유토피아를 만드노ㅋㅋㅋㅋㅋ
그냥 그 세계관에서 존재자체가 사라진다는거지 아예 영구히 소멸된다 그런건 없엇음 애초에 나치나 핵무기같은 상식적인 개념도 끼어있는걸봐선 나중에 포치타가 죽거나 토하면 도로 부활하겟구나 막연히 예상하던 부분아님?
악마들은 아무리 뒤져도 지옥과 현세에서 다시 태어나며 오가곤하는데도 체인소맨을 두려워한 이유는 더이상의 윤회는 없고 거기서 끝이라는 두려움때문인데 걍 씨발 배빵 쳐서 토해내게하면 된다가 해답이면 대체 왜 두려워했는지 설명히 안됨
그럼 그동안 포치타를 토하게 할만한 적수가 없엇구나하고 넘어가면되잔아 너무 팍팍하게 굴면 뭔재미로 만화봄
그런 것은 보통 돌이킬 수 없기때문에 두려워하는 거임 만약 집에 불이 나버리고 모든게 잿더미가 되는게 두렵다고 쳐 그래서 스프링쿨러고 뭐고 달아놓고 불이 안나게 조심조심하며 사는게 세상 이치인데 다 타서 숯덩이가 되버린 집의 잔해에 물 좀 뿌린다고 집이 복구가 된다? 그럼 화재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지는데 앞뒤가 안맞게됨 두려움은 곧 악마의 강인함의 근원인데 체인소맨이 존나 세다는 거랑 그렇게 쉬운 파훼법이 있다는거랑 논리적으로 앞뒤가 안맞음
쉬운 파훼법이라는게 초월자나 4기사같은 고위악마한테나 해당되는 사항이지 일반 악마들입장에서도 그렇겟노? 까짓거 공부못해도 몇억 기부하면 하버드갈수있으니 하버드 좆밥이라는 논리랑 뭐가 다르노
아무튼 작중에 보면 에서는 생명체가 수명을 다할 시 죽음 외에도 맞이할 수 있는 결말이 몇 가지 더 존재했으나 그 나머지는 체인소 맨이 그 이름을 지닌 악마들을 잡아먹어서 죽음뿐인 외길인 세상인데 걍 다 토해내고 이상한 세계가 되버리고 끝날듯 시이벌 파워는 언제찾노ㅋㅋ
난 악마 토해내는 연출이 너무 자주 나와서 짜치는거 빼곤 불만없음 딱히 논리적으로 결함이 있다는 생각도 안들고
확실히 타츠키답지않게 썻던연출 계속 재탕하는건 짜치긴함 아마 그만큼 뭔가 전하고싶은 메세지나 복선이겟다싶긴한데
문어한테 털리고 악마 토해내는 거 좆같앗어
마키마는 포치타가 안쳐먹고 덴지가 쳐먹음 애초에 포치터거 쳐먹었음 나유타 못 나왔지
ㄴ아니 마키마를 먹은거 얘기하는게 아니라 마키마가 체인소맨으로 만드랴는 세상이 고작 배빵 좀 갈기면 바로 무너진다는 사실때문에 마키마가 추구하던 이상향이 우스워졌다는 얘기임 유토피아를 이륙해놓고 위에 나온 문어빵도 그렇고 걍 존나쉽게 토해버리면 그게 얼마나 짜치는 요소냐 마키마 뉘앙스로는 불변의 영원의 유토피아 아륙 이런 느낌인데 현실은..
ㄴ애초에 마키마가 지껄이던 이상향 자체가 우스운게 맞음. 거창하게 나쁜것이라곤 없는 인간들의 유토피아를 떠들었지만 실상은 걍 애정결핍걸려서 사랑받고싶다는 몸부림뿐이었을뿐이었잖아
https://m.dcinside.com/board/chainsaw/415082
따지고보면 몸만 어른이지 나유타보다 애새끼인게 마키마임
먹은지 얼마 안된 악마는 빼네기 쉬운걸지도 아니면 포치타가 일부러 토했을수도 있고
그리고 애초에 체인소맨이 두려움 받았던건 그냥 순수하게 악마들 입장에서도 이해가 안가는 미친놈이여서 그런거 아니었던가?
강제로 토하게 한건 귀랑 입인데 그것들은 포치타도 언젠간 다시 토해낼 생각으로 깊게 안 삼킨듯
악마들도 토하는거 모르니까 무서워했을듯 - dc App
영원악마나 노화 이런애들처럼 체인소맨의 영역에 있는거라 생각햇는데
옛날 그리스로마신화 보면 제우스 애비가 제우스 형제자매 꿀꺽했다가 뱉어내고 그래서 그렇게 까지 설정붕괴느낌은 안드네 - dc App
쫌 짜치긴 했어 그건 ㅇㅈ 근데 뭐 오픈 떡밥이어서 할 말 없긴해 - dc App
만화를 너무 과학적으로 이해하려 하지마..
그래서 엉망진창이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