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다른 의미에서 이세계에서 온 것인지

 

재생할 수 있으니까 세뇌 안당하게 머리를 쪼개본다.


바깥에 내 육신이 있으니 나무를 도끼로 찍어 내장을 먹고 원격으로 스타터를 돌린다.

 

적어도 상당한 애정이 있을 걸로 보이는 자식이라고 부르던 존재를 한순간에 둘다 무기로 만들어 별다른 슬픔 묘사 없이 사용하고 있음.  

 

영원의 악마를 영원히 고통받게 고문해 풀려난다.

 

영원의 악마가 만든 공간을 내꺼~ 해서 무기로 만든다.

 

이런게 상상이 가능하냐..... 마지막은 그렇다치고 나머지는 도덕적인 사람이 할 짓은 아닌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