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과 볼의 노래 보는 느낌이었음. 믿은은 배신당하고, 사랑은 모욕이고, 우정은 허상인 세계관 그래도 그 와중에 살아남기위해 처절하게 싸우는 사람들이 너무 매력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