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ㅈㄴ 아쉽긴한데 한번에 2부 쭉 몰아보니 재미는 있음ㅇㅇ

중간중간 쓸모없다고 느꼈던 부분도 몰아서 볼땐 나름 분위기 환기되면서 맛있네

그래도 그림이랑 스토리의 완성도는 1부가 더 높았던 것 같긴 함

설정단계부터 아키이름 ak47에서 따왔다는거나 일관되게 꿈에 관한 작품 내 메세지라던가

1부 극후반부에서 이런 메세지나 스토리의 흐름이 살짝 흐릿해지긴 했어도 나름 잘 얼버무린 느낌 

이제 죽음도 나왔으니 슬슬 2부도 막바지일텐데 이대로 끝나면 그림을 빼놓고 봐도 1부보단 아쉬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