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과 덴지를 위협하던 체인소 교회 일동 중 한명을 지배 후 덴지 구출
2) 나유타 혼자 맞서 싸움
3) 바르엠한테 억까 당해서 공격받는 나유타
*정황상 나유타가 죽은것은 이때로 추정. 포획했다기엔 근처에 포획할만한 무기나 밧줄을 든사람이 없고, 특히 나유타 앞에 서있는 사람들은 창으로 심장쪽을 찌르려하고있음.
4) 아사/키가가 악마수용센터에서 덴지 구출 후, 키가 주거지에서 쉬다가 스시 먹으러 가던길 키스(ㄷ딸)사건 발생
*이때, 나유타가 지배를 걸어서 없앴던 기억이 요루에게 떠오름
=> 2가지 가능성 (마키마/천사 때처럼 기억이 돌아옴 or 나유타가 3번 컷이후 며칠이 지나서야 죽음)
나유타가 교회폭도들하고 싸운건 덴지네 집앞이고, 덴지가 눈 뜬곳은 악마 수용센터였음.
그럼 나유타가 지배한 사람이 악마수용센터까지 데려다줬다는건데..나유타가 공격 받은건 덴지 구출하고 단 몇컷만에 일어난일. 만화 시간내로 따져도 단 몇 분도 채되지않는 시간.
중간에 지배 풀렸다치면, 교회폭도 출신인데 바로 자기손에 체인소맨 들린거보면 바로 죽였을거임. =>그런데 그러지않음.
(지배가 풀리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 그런데 작품 시간선 정황상, 불가능한 일들
그럼 대체 나유타는 언제 죽은걸까? 어디든 끼워맞춰보려해도 하나씩 변수가 발생하는데..
찔리기 직전에 뭔가 있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