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네이버 베도 지상최대공모전에서 나온 작품인데

대충 힐링팩터 능력 가진 주인공이
자기엄마 식물인간 만든 양아치한테 복수하려다가
본인이 역으로 그놈 능력에 당해 땅속에 매장당함

본인 재생능력 때문에 죽지도 못하고 계속 고통받다가

결국 가족의 복수를 위해 재생능력으로 고통을 참아가면서 재생을 반복+존버하다가 능력을 얻게됬다는 스토리임

근데 이게 가족의 원수의 능력에 당한 주인공이 가족의 복수를 위해 재생능력으로 고통을 참으며 버티고 버티다가

능력을 얻었단 설정이 마치 파펀 주인공 아그니랑 비슷하다고
파펀 표절&오마주 아니냐는 소리가 들렸었음

결국 정식연재판에선 주인공 능력이랑 스토리 일부를 수정했다던데

님들은 어캐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