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와 덴지의 서사
덴지와 파워의 서사
체인소맨과 지배의악마의 서사(많이 안아줘..)
이 모든 파트들이 완벽하게 배분되어서 진짜 심금을 울림
난 갠적으로 파워랑 덴지가 제일 슬픔 눈물주머니 버튼임
그 포치타랑 처음 계약 맺었을때의 그 방에서 파워를 다시 마주하는게 연출 ㅆㅅㅌㅊ고
러브라인 없이 ‘버디’라는 특수한 관계로 형제애(?) 비스무리한걸 느낄 수 있어서 이성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에서 오는 특별한 애정이 또 차별점이었음
나 죽거든 꼭 다음에 또 찾아내서 또 버디 해달란다
씨발 ㅜㅠ 파워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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